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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FORHAIR LAB

제목 [8월] 당신 머리위에 떡, 이젠 없애볼까요? 조회 3258
작성자 닥터포헤어 작성일 2017-08-24 19:33:47

‘떡진 머리’ 해결!
헤어 파우더
드라이 샴푸
오일 디펜서 중
뭐가 답일까요?

누구나 공감할 ‘떡’진 머리

오후 서너 시쯤 
주변 사람들 머리를 한번 쭉 둘러봐요.
그럼 유난히 떡져있는 사람이 있어요.

그 사람한테 물어봐요. 
오늘 머리 안 감았냐고.
그럼 또 그 사람들은 되게 억울해 하면서?

'아니라고, 
머리는 맨날 감는데, 이상하게 떡이 잘 진다'

요즘엔 이런 사람들을 위한
제품들이 많잖아요!



헤어 파우더, 드라이 샴푸, 
오일 디펜서….

이 세 가지 유형의 제품을 제대로 한번 파헤쳐 보려고 해요.
떡진 머리에 대한 해답은 과연 무엇일까요?



1. 파우치 속
필수 아이템 ‘헤어 파우더’



헤어 파우더
사실 얼굴의 유분을 잡기 위해 맨 처음 출시되었어요.

(용케도 누가 시작했는지는 모르겠지만)
떡진 머리 해결 도구로 더 많이 알려지면서
여러 브랜드에서 헤어 전용 파우더로 출시하고 있죠.

헤어 파우더는
피지를 막아주는 성분의 파우더 가루
떡진 두피와 모발의
피지를 흡착해서 기름기를 잡아주는 원리예요.


사용법

퍼프에 파우더를 묻혀
떡진 부위에 ‘톡톡’ 두드리면 끝!
사용법도 참 간편하죠.

작고 가벼워서 휴대성도 좋은데,
무엇보다 가격이 착해서
집에 하나, 사무실에 하나, 파우치에 하나, 이렇게 두고 써요.



헤어 파우더가
만병통치약은 아니에요...

유명한 만큼 그 효과가 좋은 것도 사실이지만,
어디까지나 눈으로 보기에 떡짐이 사라지는 거죠.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해주진 못한다는 단점이 있어요.
(너무 심한 떡짐까지는 완전히 잡지 못한다는..ㅠㅠ)

그리고 욕심을 부려 자칫 오버해서 발랐다가는,
하얗게 파우더 티가 나기 때문에
티 안 나게 잘~ 바르는 게 중요하죠.

그래도 적당한 떡짐과 급할 때 쓰기엔
이만한 애가 없어요.

방과 후, 혹은
퇴근 후 중요한 약속이 있다면
그럴 때 톡톡!
헤어 파우더를 사용한다면 어느 정도 만족할 거예요~!



2. 하태 핫태 ‘드라이 샴푸’



드라이 샴푸는 그 인기가 얼마나 대단한지,
‘드라이 샴푸’만 검색해도 
수 많은 브랜드의 제품이 쏟아져 나오죠.
(떡진 머리가 고민인 사람이 그렇게 많은가 봐요….)

물로 샴푸를 할 수 없을 때
주로 사용하는 방법인
드라이 샴푸는 헤어 파우더와 비슷한 원리인데요.

미세한 가루를 스프레이로 분사해서
두피와 모발의 피지를 잡아주는 원리로,
주로 식물·곡물 추출 파우더가 활용돼요.



사용법

사용 전에 충분히 흔들고
두피와 모발에 골고루 분사되도록 20~25cm 거리에서 분사해요.

손으로 두피와 머리카락을 1분 정도 문지르듯 만져주면
머리카락이 뽀송뽀송 볼륨감이 살아나요.
실제로 샴푸 한 듯한 상쾌함도 어느 정도 주고요~!

단, 스프레이 분사 형태라
원하지 않은 곳에 분사될 수 있다는 단점이 있어요.
너무 가까이에서 뿌리면 하얗게 일어나고
너무 멀리서 뿌리면 옷에 묻기도 하죠.
(검은 옷에 뿌려지면 낭패.. ㅠ)?



브랜드에 따라 제품의 사이즈는 천차만별이에요.
기본적으로 스프레이 형태라
헤어 파우더에 비해서는 휴대성이 떨어져요.

물 없이 샴푸하고 
떡진 머리를 해소할 수 있는 괜찮은 방법이지만,
그렇다고 실제로 머리 감은 것처럼
100% 세정 효과를 구현해주는 건 아니니
너무 드라이 샴푸에만 의존하면 
안 된다는 점~!! 기억하시고요.



그래도 피치 못할 사정으로
?머리를 못 감을 경우가 있잖아요.

장거리 여행, 비행을 한다거나,
수술이나 입원해서, 혹은 밤샘 근무를 해서
머리를 못 감을 때 미리 제품을 챙겨
살짝 뿌려주기만 하면 상쾌한 모발을 연출할 수 있어
그럴 때 요긴하게 쓸 수 있을 거예요!



3. 떠오르는 신박템
‘데일리 오일 디펜서’





헤어 파우더도 드라이 샴푸도
떡진 머리를 해결해줄 수 있는 훌륭한 아이템이지만
두피와 모발에 유분이 많이 낀 뒤에 처리하는
사후 처방 아이템이라는 특징이 있어요.

그러다 보니 
항상 제품을 가지고 다녀야 한다는 
편함도 있죠.

거울을 보며
수시로 두피와 모발의 유분 상태를
확인해야 하는 번거로움도 있고요.

닥터포헤어의 데일리 오일 디펜서
샴푸 후 아침에 한 번 칙~! 뿌리는 것만으로
하루 종일 뽀송뽀송한 두피와 모발을 유지할 수 있어요.



사용법

사실 사용법은 간단해요.
아침에 샴푸 후 닥터포헤어 데일리 오일 디펜서를 4~5회 흔들어
두피에 미스트처럼 뿌려주면 끝~! 간단하죠?

닥터포헤어 데일리 오일디펜서는
과잉 유분을 흡착하고 조절하는
듀얼 디펜스 시스템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사용 전 가볍게 흔들어
두피의 유분과 각질을 흡착하는 파우더와
유분 분비를 예방하고 두피 컨디션을 산뜻하게 유지하는
위치하젤수, 티트리잎추출물 등의
자연 유래 성분이 잘 섞이게 해주세요.



두피에 과도하게 분비된 유분은 
각질, 노폐물과 뒤엉켜
두피 모공을 막고 두피 트러블을 만들어요.

또, 다량의 유분이 산화될 경우
두피와 모발에서 냄새가 나죠.


닥터포헤어 데일리 오일 디펜서
피지 흡착과 함께 위치하젤수와 아보카도 성분이
과잉 피지 분비 자체를 근본적으로 조절해
밖으로 보이는 모발의 청결뿐 아니라
두피의 건강까지 가꿀 수 있어요.

닥터포헤어의 데일리 오일 디펜서는
제품을 가지고 다니는 게 번거로운 분들,
수시로 두피 유분을 확인하는 게 피곤한 분들,
그리고 근본적으로 두피의 피지를 조절해
두피 건강까지 챙기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세 가지 제품별 특징에 대해
정리가 좀 되셨나요?




헤어 파우더는
오후만 되면 앞머리가 떡질 때,
방과 후 혹은 퇴근 후 중요한 약속이 있다면 톡톡!

드라이 샴푸는
여행, 캠핑, 밤샘 등 피치 못할 사정으로
머리를 못 감을 경우 칙칙!

데일리 오일 디펜서는
백탁현상 NO! 아침에 한 번 뿌리는 걸로
두피 과잉 유분을 예방하고 원천 봉쇄해
하루 종일 신경 쓰고 싶지 않을 때 쓱쓱!




여러분들의 상황과 필요에 따라
적당한 제품을 골라 사용해보세요!
당신의 떡짐이 사라질 그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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